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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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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교우 환영

"하나님께서  우리 갖어을 세우신 뜻을 분명히 깨달았습니다."

첫 대면했을 때 가정이 갖고 있었던 소명감이 뚜렸했다.

하나님이 가정을 세우신 목적이 행복을 누리는 안락한 삶이 아니라

열방을 향한 가족적 선교를 꿈꾸고 있는 가정이다.

맏딸 아들라인은 6학년 학생이다. 그런데 이슬람권 어린이 단기선교를 3년간 3번째 갔다.

부모는 물론 단기선교로 믿음을 굳건히 세운 가정이다.

아들 승기는 이제 5세. 온교우 예배때 찬양을 모두가 부를 때

가장 우렁찬 목소리로 같이 찬양을 부르는 5살짜리 승기의 모습은 천사다.

그렇게 4식구로 구성된 홍스 패밀리는 주비전교회의 귀한 사역자로 세워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