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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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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교우 환영

훤칠한 키에 시원한 마스크의 소유자.

찬양 인도할 때의 깊히 있는 모습은 참 멋집니다.

드럼도 일품이고요..

송구영신을 맞아 선교회에서 간 이라크 단기선교 중에 있습니다.

열방의 영혼들을 향한 뜨거운 마음.

이미 대학시절 1년간 학생선교사로 헌신하고 돌아 온 선교의 리더입니다

알렉스의 인도와 함께 예배의 은혜를 늘 경험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