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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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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교우 환영

정년을 넘기셨으나 외모는 아직도 젊어 보이시는 두분.

아담슨 목사님은  베테랑스 하스피탈에서 채플린으로 사역하십니다

정순옥목사님은 중보기도 동역자로서 주비젼교회의

창립을 준비하는 개척 멤버에 참여하시며 온 마음과 힘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