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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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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누가복음 4:1-13

성경은 마귀를 인정하며 본질은 '속이는 자' '참소하는 자'라고 말합니다.

마귀는 타락한 천사로서 '거짓의 아비'이기도 하지요.

왜 우리가 마귀의 존재를 알아야 하는가 하면 그리스도인의 생활 자체가 마귀와의 싸움인데

그 대상을 모르고는 이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밷전5:8)


왜 예수님은 마귀의 공격을 다 받으시며 싸우셨을까 생각하면 우리에게 이기는 길과 영적전쟁의 

방법을 알리기 위함입니다. 

먼저 마귀는 예수님께 "정말 하나님의 아들인가"를 묻습니다. 

예수님의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확신을 무너뜨리기 위함입니다.  

마귀도 예수님이 이 땅에 왜 오셨는지를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요일 3:8)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심으로 마귀의 일을 멸하셨던 것은 예수께서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굳게 믿었기 때문입니다.


동일하게 마귀는 예수님에게 하엿던 것처럼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우리들의 영적 신분인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빼앗기 위해 접근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귀의 예수님에 대한 세가지 시험.

첫째로, 돌로 떡을 만들라는 시험.  육신에 대한 시험. 가치관을 세상에 두고 물질중심,

육신족으로 사는 삶으로의 유혹입니다.  또한 삶의 우선순위에 대한 도전이기도 하지요.

예수님 대답은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

으로 살 것이라."(마4:4) 대답함으로로서 우리는 영적존재임을 인식시키셧습니다.

아울러서 삶의 우선순위가 하나님 우선임을 확실하게 선포하시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며 사는 영적 존재임을 분명히 하셧습니다


둘째로, 절을 하라 햇습니다.  육안으로 보는 천하만국을 가질 수 잇는 부와 명예 앞에서

초연할 수 있는 인생이 있을까요?

예수님은 그 도전에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로 대답하셧습니다.

우리의 경배 대상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인간이 교만하여 지면

경배의 대상이 자기 자신이 됩니다. 아니면 세상권세나 부와 명예를 경배대상으로 삼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깊은 관심을 가지면 성령이 도우시는 사람이 되는 데 더 깊이 말씀가운데

있으면 성령충만한 삶을 살게 됩니다. 성령충만한 자만이 마귀의 시험을 하나님의 힘으로

이겨 낼 수 있습니다.


세째로,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 내리라는 시험입니다.

믿음에 대한 시험입니다. 우리는 믿음을 우리가 만들어서 키운다고 생각합니다.

믿음은 하나님이 주셔야 합니다. 또 한 주님을 믿는 다고 했을 때 내 이성이나 내 판단으로

믿는 것 이 아니지요. 하나님의 말씀을 아무런 전제나 이유때문에 믿는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믿는 것입니다. 나의 계산된 것으로 이렇게 하면 주님이 이렇게 

해 주시겠지라는 등의 마음을 가져 서는 안됩니다. 그것이 마귀의 유혹입니다.

예수님은 "주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시며 마귀를 물리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오직 믿음으로 그 말씀에 순종할 대상이지 우리가 시험할

 대상이 아닙니다. "우리는 순종하면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확신하며 앞으로 우리에게도

 있을 마귀의 온갖 미혹과 유혹을 이기는 굳건한 신앙생활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마귀의 시험은 그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이미 이기셨기 때문에

우리는 승리자 예수님에게 말씀과 기도가운데 성령의 인도하심 가운데 머물러 있으면

마귀의 도전에서 능히 이기는 삶을 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