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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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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에베소서 4장 17-24절


우리가 씻고 새사람으로 출발해야 할 영적인 죄가 무엇인지 살펴 봅니다


1. 먼저 마음의 허망 한 것이라 했습니다.

허망한 것으로 가득차 있는 마음을 보는 것입니다.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이 구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삶의 우선 순위를 먹고 마시는 것에 두고  외모와 허영과 쾌락에 두고 사는 모습이 

새사람이 되어야 하는 사람이 버려야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방인들, 곧  그리스도인들이 아직 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삶의 문제가 

세상 것에 마음을 둘 수 밖에 없지요.

주님은 말씀 하십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이것이 주님이 그리스도인에게 가르쳐 주시는 삶의 우선 순위임을 믿습니다


2.총명이 어두워 졌다 했습니다. 

생각이 어두움에 머무릅니다. 어두움은 죄를 상징합니다.

영적인 야맹성존재가 되어서는 안되지요.  그들은 어두움을 좋아합니다. 

간혹 빛을 만나면 그 빛이 부자연스러워서 다시 어둠을 찾아 들어가는 모습이

죄를 찾아 가는 어두운 자들의 모습이지요.

빛으로 오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는 총명이 어두운 것이지요

그리스도인으로 새사람되어 살기 위해서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 가르침대로 살고자 하는 총명이 밝아져야 하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다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것 같으나 죽은 자들이라 합니다.  저들이 하나님을 떠난 이유는

무지하기 때문이지요.  하나님을 모른 다는 것입니다.

육체의 호흡만 할 뿐 영혼의 호흡은 알지 못하는 자들입니다.

이방인들은 그들의 마음이 궂어 있기 때문에 주님의 말씀을 받아 들일 수가 없고

주님의 말씀을 모르기 때문에 생명이신 주님을 만날 수가 없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새사람이 된다는 것은 말씀의 무지함을 벗어나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말씀에 마음을 열어야 하는 것입니다


4. 죄에 대한 감각이 열려 있는 자들인데 죄에 열려 있으면 하나님에 대해

닫혀 있을 수 밖에 없지요. 그러나 빛은 어두움보다 강하기 때문에

우리가 빛이신 하나님에 대하여 열면 열수록 죄의 문은 닫히게 되어 있습니다.

죄는 쾌락과 연결되어 잇습니다.

주님안에서 얻는 참된 기쁨과 세상에서 찾는 쾌락과는 반대되는 가치이지요.


이제 우리는 새해를 맞이하면서 하나님안에서 회복해야할

그래서 새사람으로서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능력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고자 마음을 다해야겟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를 배우고 알아야 하는 믿의 과제 앞에 놓여 있습니다.

새 소망으로 주님 주시는 새비젼을 붙잡고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첫째, 주님안에서 배움을 지속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음성을 직접 들을 수 있는 훈련을 합니다.

주님과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면 영적 싸움에서 이길 수 잇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예배속에서도, 묵상중에서도, 기도속에서도, 교제가운데서도

주님은 우리를 만나 주십니다.

열심을 다하여 믿음을 추구하십시오. 교회생활에 열심을 내십시오.

직접선교의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주님 만나는 시간들을 많이 확보하려고 노력하기를

권합니다.


둘째, 새 것을 입기 위해 이전 것들을 과감히 버려야 합니다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사람"을 벗어 버려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삶의 방식을 바꾸ㅡ어야 하지요. 

지금까지는 내가 주인되고, 내가 결정하고, 내 눈에 좋아 보이는 것,

내가 만족한 것을 추구하며 살았던 것들. 그렇게 하는 나의 습관을 던져 버려야 합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 우리는 신앙적으로 우선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기도의 생활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기도란?에 대하여 이론적으로는 우리는 너무 많이

알고 있지요. 그러나 기도는 이론적인 것이 아닙니다.

기도는 훈련이 필요하고 연단이 필요합니다. 공부해야 하고 

 수련해야 합니다. 

기도하면 점점 영적인 힘이 강해집니다

기도로 훈련하면 점점 자신감이 생깁니다. 두려움이 없어집니다

기도의 경지가 깊어지면 거룩함이 생깁니다.

사람들이 기도하는 삶은 거룩함을 느낍니다. 그것은 내가 인위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하면 점차로 하나님과 가까와지지요

하나님을 느끼게 됩니다.

그렇게 기도하면서 나의 습성을 내가 주장했던 것에서 

이제는 하나님이 일러주시는 데로 주님이 감동을주시는 방향으로

내 삶이 바꾸어져 갑니다.

새사람이 되어지는 것이지요


세째는  성령이 새롭게 만들어 놓으십니다.

우리가 나의 삶을 내가 아닌 주님이 주장해 주시는 것을 깯다고 그렇게 의지하게

되면 성령 하나님이 우리를 그 다음부터는 도와 주시지요

성령이 내 삶에 개입하셔서 나를 죄로부터 완전히 단절 할 수 있도록

내 심령을 움직여 주시는 것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 성령안에서 완전한 회개가 일어나도록

주님께 내모든 죄와 죄성을 올려 드리고 온전히 용서함을 구하는

회개의 자리로 나아가게 될 때

그 회개함부터 회복이 일어납니다

내 심령이 속속 회복되어 주님의 치유함을 받았을 때 

새사람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 항해동안 하나님은 귀한 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우리 한 사람한사람을 통해서

또 우리 교회 공동체를 통해서

우리를 선한 도구로 삼으셔서 놀라운 일을 하실 

주 하나님을 기대하며 그분께 나를 내어 맡기고 

새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