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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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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사도행전 2:43-47


원교회라 함은 사도들이 만들고 이끌었던 이방의 교회들을 초대교회라 하는데

그 교회들 이전에 예루살렘에서 처음 갖추어진 첫교회를 표현한 용어입니다


원교회는 예수그리스도의 기다리라는 마지막 명령을 끝까지 수행한 자들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받은 은혜가 성령강림이었습니다.

원교회인 예루살렘 교회는 순종하는 공동체, 성령의 공동체였습니다.

저는 우리 주비젼교회의 출발도 이와 동일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주님의 비젼을 품은 교회로서 마치 엄마 몸안에 있는 태아가 엄마가 공급해 주는

양분과 공기와 사랑을 받으며 정한 기간을 기다리며 태속에서 자라다가

가장 좋은 정한 시기에 몸밖으로 나와 탄생되듯이

우리에게도 주비젼교회가 태동할 꿈을 갖고 태에서 자라나듯이 그 때를 기다리는

기다림의 시기가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지금이 그때입니다.

기도하며 주님이 세우시겠다고 하신 그 개척의 사명을 위해 기다리면

그런 우리에게도 역시 성령의 임재가 뜨거운 불처럼 불어대는 바람처럼

능력으로 임할 것입니다


원교회의 메시지는 오직 하나."너희가 죽인 그 예수님을 하나님이 다시 살리셨고

그 예수를 우리의 구원자로 주셨다." 함을 전했습니다.

이 메시지는 능력이엇습니다. 이 말 앞에서 병든 자들이 다시 일어 섰습니다

죽은 자들이 살아 났고, 절망의 늪에서 소망의 세계로 나온 것입니다


성령 충만은 교회가 시작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필수능력이 되야 합니다.

이것이 없이 교회가 태어나며 새상의 밥이 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자들인데 성령충만의 부재로 인해 교회가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어져서는 안됩니다.

목숨을 걸고라도 성령충만을 구해야 합니다.

교회의 출발점이 이 성령충만으로 서 있을때

말씀의 능력이 생기며, 교회가 세상의 빛이 되고 소금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사도행전의 출발지인 원교회가 한 사람도 예외 없이 성령충만을 받고 세상에

나간 것처럼 우리 주비젼교회가 그렇게 태동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음으로 성령충만한 교회는 삶에 자신감이 있습니다. 우리는 사나 죽으나 다 주를 위하여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임을 고백합니다.

이런 결단도 다 성령충만에서 나오는 데 그렇게 되면 교회 공동체의 삶에 욕심이

없게 됩니다. 성령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입니다.

성령의 거처는 성도들의 영혼속입니다.  성령을 대적하는 악한 영의 존재도 성경은 말합니다

사실 우리 모두가 성령충만 받기 전에는 우리의 심령속이 다 악한 영의 거처였지요,

그 거처에서 지금까지 주인행세 하던 악한 영을 몰아내고

우리의 참주인이신 성령이 들어오셔서 우리의 전 삶을 통치하시는 삶을 성도의 삶,

그리스도인의 삶, 신학적으로 성화의 삶이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루어져야 교회는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능력의 공동체가 되지요.

이를 위해 항상 성도들은 성령을 초청하시고 성령이 거하실 수 있는 영혼의 거처를

확보하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 원교회 성도들은  한마음이 되어 자기 것을 다 나누었고,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았고, 한마음으로 예배를 드렸으며, 사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며

성찬을 기념하였고, 음식을 나누며 ,서로를 위해 눈물을 흘렸고, 서로 용납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세워 나간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 성령충만한 원교회는 초자연적 기적이 일상처럼 일어나는 공동체였습니다.

사도행전 3장 6절 이하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오른 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 가면서 

걷기도 하며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하니라."

이런 기적이 예배때마다 복음을 선포할 때마다 수없이 일어 났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회복해야 할 예배이며 선교입니다.

한번 말씀을 선포하면 에수님을 영접하는 영혼들이 하루에 삼천명, 어느때는 사천명.

이 말도 되지 않는 기현상이 성령충만한 공동체에센 일어 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초자연적 기적이 일어나고 성도들의 수가 더해지게 하신 성령의 강권적인 섭리가

있지요.  그것은 받아 누릴 은혜만을 주시고자 함이 아니라 그 힘을 얻어 주님의

최고의 비젼을 성령충만한 교회를 통해 이루고자 함인 것입니다


(다음 주에  이어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