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19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목회 칼럼

34일간의 글로발 얼라이언스 집회중에

30여명의 각국의 현지인 지도자들이 선교보고를 하였다

2년전 제 3회 글로발 얼라이언스때의 보고와 비교해서도 각국의 선교부흥은 실로 엄청났다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자국안 전도에 힘쓰면서도 

더 힘을 모아 타국의 영혼들을

섬기기 위해 단기선교로 혹은 학생선교로 나가는 

각국의 교회와 선교사들의 사역보고를 들으며 

그 안에 모인 모두는 다 한마음이 되어 아멘하며 감격했고 감사드렸고 박수를 보냈다.

특히 몇나라들의 보고중에 파키스탄 교회부흥과 선교부흥보고는

승리자 예수님을 떠올렸고

팔레스타인교회의 보고는 일사각오를,

키르키즈스탄 교회부흥 보고는 하면된다는 소망이

요르단 교회부흥은 초대교회의 모습을,

터키교회의 부흥보고는 세계선교연합의 가능성을

독일교회의 난민사역보고를 들을땐 독일교회의 난민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에

한없이 눈물만 흘렀다

러시아교회의 부흥소식은 교회회복의 꿈을

베트남 교회의 소식을 들을땐 새벽이슬같은 청년나라의 기상이

인도네시아의 선교부흥보고를 들으며 사막의 선인장같은 영적 생명력을 느꼈다

조지아교회의 선교부흥소식에 그들의 기독교역사의 저력을 느꼈고,

필리핀 교회의 선교부흥보고땐 그들의 창의적 순교적 선교에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이번엔 필리핀교회 지도자들이 50여명 참석했다

인도교회의 부흥소식엔 성령의 역동성을 느꼈고

중국교회의 선교부흥 소식엔 45백명 장내가 일제히 기립할 정도였다

중국의 영적성장은 현재 세계 최강이라 말할 수 있고

그들의 장래에 대한 세계교회의 기대는 엄청났다.

2030년내에 1백만선교사 파송이라는 그들의 어마어마한 꿈이 

중국교회라 가능할 것이라는 마음이 들었다

몽골교회 목사님이 보고때 자기 소개를 먼저 하면서 사진 한 장을 화면에 비쳤다

그런데 그분은 오래전 몽골로 파송됐다가 순교했던 

필자의 신학교 선배인 최순기선교사 영정사진이었다

그 최선교사님이 몽골에서 처음 전도하여 양육했던 제자가 

몽골 최고지도자중 한분이 되어 이번 몽골대표단을 인솔하고 오신 것이다

너무도 반가와서 눈물이 왈칵 솟았던 시간이었다.

아르메니아 교회의 보고를 들으며 수세기를 거쳐

수많은 핍박과 순교자를 낸 역사적 교회임을 보았고

일본교회는 지금 한창 재부흥의 시기를 앞당기고 있었다

우즈베키스탄교회는 한인의 피가 흐르는 고려인 후예들이

기독교 지도자로 많이 배출되어 있다는 소식에 모두가 감격했다

아제르바이잔 교회의 잔잔한 부흥소식에 모두가 박수를 보냈고

이집트교회의 성장보고를 들을때엔 이집트가 아랍의 심장 같은 느낌을 받았다.

최근에 귀한 순교자들이 생긴 이란교회의 선교보고때엔 

순교자들의 영상과 함께 깊은 기도속에 빠졌다.

오전과 오후에 시간들을 쪼개어 각국의지도자들의 보고가 끝날때마다 

모인 대중들은 중보기도의 사명으로 각국을 축복하며 

각 나라의 선교부흥을 위하여 하나님께 눈물과 함성의 기도로 올려드렸고

그 기도의 능력은 각 나라는 물론 기도하는 모든 이에게 큰 힘과 격려가 되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5 청년이여 일어나라 교회여 살아나라 [8] [631] 2017.11.29 57648
34 터키, 이스탄불 기도의 집을 소개한다 [11] [886] 2017.11.29 80143
33 선교소명은 말씀과 기도가운데 받는다 [10] [856] 2017.11.29 65786
32 교회의 중심은 선교이다 [9] [809] 2017.11.29 75672
31 교회의 생명을 회복하라 [11] [746] 2017.11.29 66285
» 글로벌 얼라이언스와 함께 하신 하나님(2) [9] [505] 2017.11.29 54828
29 글로벌 얼라이언스에 함께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3] [554] 2017.11.29 60786
28 아프리카의 소금되게 하소서(3) [4] [385] 2017.11.29 57388
27 아프리카의 소금이 되게 하소서(2) [6] [524] 2017.11.29 54190
26 제목: 아프리카의 소금이 되게 하소서(1) [6] [778] 2017.11.29 66068
25 에수님의 부르심을 전하는 교회의 사명을 다하자 [7] [1056] 2017.08.04 89639
24 High School Student Mission의 도전 [8] [1146] 2017.07.05 114567
23 이스팔타 무슬림대학생 기숙사 전도 이야기(2) [11] [1187] 2017.07.05 104162
22 이스팔타 무슬림대학생 기숙사 전도 이야기(1) [9] [1097] 2017.07.05 112572
21 터키 디야르 바크르의 선교사팀들 [11] [1112] 2017.07.04 122147
20 터키연합중보기도회 그리고 셀크웨이브미션(2) [9] [1071] 2017.07.04 107794
19 터키 연합중보기도회 그리고 실크웨이브미션 [9] [1247] 2017.07.04 123341
18 그의 꿈에 나타나신 예수님 이야기 [7] [1101] 2017.06.22 100831
17 멕시코 바하 캘리포니아 장로회신학대학 선교 이야기(강추) [8] [1113] 2017.06.22 95557
16 선교지에서 만난 독일교회 대표들 이야기 [5] [1109] 2017.06.22 105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