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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칼럼

제목: 예수님의 부르심을 전하는 사명의 교회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11:28)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지금까지 주님 은혜가운데 달려왔던 내 인생길을 돌이켜 돌아보면 

그저 감사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형편없이 허물 많은 부족한 자를 사용해 주신 것에 감사.

평생 동반자로 한 길을 같이 바라보며 함께 가 준 아내로 인해 감사

아들 딸들 세 아이 모두 믿음 가운데 맡은 사역 잘 감당

하는 성실한 모습으로 지내게 하시니 감사

그 중에서 사랑하는 막내딸 선교사명 잘 깨달아 SM 참여하게 해

주셔서 더 감사.

 

목회 20

머무는 목회 정리하고 열방을 향하는 목회자로 세우심에 감사

주비전 교회의 꿈을 주시고 굳건한 믿음의 동역자들

주심에 감사

교우들마다 입양종족 허락하시고 그 민족을 품게

해 주심에 감사

사랑하는 EM 자녀들 열방을 사랑하게 해 주시고 그 땅을 밟도록 

인도하심에 감사

성도들의 교제 가운데 풍성한 은혜를 주셔서 

항상 기쁨과 행복한 교제하게 하시니 감사.

무엇보다도 교회의 사명을 깨우쳐 주셔서 교회가 무엇인지 

회의 사명이 어떤 것인지 알게 하시니 감사.

그리고 그 길을 실천하게 하시니 더 감사

예배처소를 허락하시고 모여서 예배할 수 있도록 해 주심 감사.

새벽기도 세워 주시고 온 교우 전화기를 도구로 영적 교제하게

하심을 감사.

선교는 유행이나 허영이 아니라 목숨바쳐 해야 할 마땅한 사명

임을 교회가 알게 해 주심 감사

마지막까지 주의 복음 전하는

교회로 나가게 인도해 주심을 믿고 감사...

목회자로서 저의 기대는 사랑하는 교우들과 함께 열방의 영혼

들을 찾아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며 그의 나라를 세우는 데

열심을 다하는 하나님의 군대로 되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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